대! 삼! 원! Mk.2
제가 요즘 단을 땃다잃었다 하면서 1급이랑 1단을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바로 오늘, 방금 국사무쌍 이샨텐까지 모았다가 들통나면서 다시 1급 900/1000으로 밀려났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시작한 반장전
상대는 10급 세명(...)양학의 기운이 느껴지는 게임에서 어느 순간 첫 배패가 7m8m9m1p9p9p4s백백발발중중에서 첫 쯔모가 발!
대삼원의 기운이 느껴진다!




몇순째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얼마 후에 대면이 중을 버려서 펑.
그리고 바로 남을 버렸는데 하가가 펑을 하면서 백을 버렸습니다.
론!

대! 삼! 원!
그것도 오야로 +48000점!(하가는 -31700점이 됐더군요.)

덕분에 900/1000이었던 점수가 단번에 +106점이 되면서 한판만에 다시 단을 회복했습니다(...)세상은 참 요지경이예요.
by 불신론자 | 2009/10/28 21:55 | 플레이 | 트랙백 | 덧글(8)
찾기 힘든건가요?

 

히다마리 스켓치 특별편 후편
...이걸 보고도 모르는 당신을 위해서



...
09애들에게 이걸 보여주면 어떤 반응을 할까요?
...저번 그 스샷은 챠챠마루라는 대답이 나왔는데 말이죠. 투 하트를 모르다니!
by 불신론자 | 2009/10/27 00:12 | 영상 | 트랙백 | 덧글(10)
음 웬지 점점 몹쓸 사람이 되는것 같습니다.

어쩌다 해 본 생각이지만 겉으로는 점점 더 소심해지고 속으로는 점점 더 냉소적, 회의적이고 행동은 더 느려지고 몸무게는 안 줄고 있으며 웬지 중2병 증세도 심해지는 것 같고 할 일은 닥치면 대충대충 하고 등등.
웬지 스트레스도 늘었고 자기 혐오도 늘었고...
역시 운동을 해야하나...

by 불신론자 | 2009/10/26 20:51 | 일상 | 트랙백 | 덧글(8)
아아 최악이었다
아침에 7시에 일어나서 보고서 허겁지겁 마무리하고 나갔습니다.
1,2교시 서양사학입문 지각
그리고 보고서는 솔직히 말해서 개판입니다. 5점(/10)은 나오려나...다른 사람들은 표지도 만들고 분량도 꽉 채워서 내는것 같던데 난 뭐야...
3교시 채플. 총장님 오셨습니다. 빨리 끝났습니다.
방에 들어왔는데 뭔가 깜빡한것 같더라니...일본현지사정(2) 발표용 PPT안 만들었습니다.(...)아니 전에는 안 만들고 발표했지만 그때는 수업 둘째주였고...이번에 안 만들고 발표하면 뭔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참 성의도 없고 개념도 없어보일것 같아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어라? 지금이 몇시지?
...또 지각했습니다.
수업 들어가니까 발표중이었고 두번째 발표 하려는 순간 컴퓨터 이상인지 프로젝터 이상인지 프로젝터에 화면이 안 나왔습니다. 두번째 발표자분은 노트북 꺼내서 어찌어찌 화면이 나와서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발표하려는 순간 화면은 다시 나갔습니다. 이번엔 노트북으로도 안됩니다.
...수업 끝.
...난 뭐하러 지각했지?
...아 배고파라
by 불신론자 | 2009/10/26 17:01 | 일상 | 트랙백 | 덧글(14)
아 망했어요.
오늘 아침에 공부하러 가려고 씻고 나오면서 별 생각없이 시험시간표를 체크했는데 내일인줄 알았던 시험이 오늘이었다는걸 시험 30분 전에 알고 냅다 뛰어서 시험치러갔더니 뭐가뭔지하나도 모르겠고...OTL
에라 모르겠다 시험 친게 어디야OTL
마작은 며칠전에 단에서 강등당해서 또 1급이고...요즘 풀리는게 없네요. 내일 시험치면 또 월요일날 발표랑 보고서가 겹치는데...
by 불신론자 | 2009/10/22 15:11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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