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아시아사 시험을 쳤습니다.
아르무크 전투랑 아인 잘루트 전투가 집에 오니까 생각났습니다.
아이유브 왕조랑 바이발스를 답안에 적은건 전적으로 징키즈칸 4의 공입니다.
아아 이제 중국 지배구조의 변천사 발제문 어쩐다...?
by 불신론자 | 2009/11/06 18:16 | 역사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entrance.egloos.com/tb/246665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9/11/06 20:34
아아..(취미라면)재밌어보이는데요.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9/11/06 22:52
징키즈칸 4는 재미있었어요(...)
Commented by 아울베어 at 2009/11/06 22:13
(…)모든 것은 KOEI의 뜻대로(…) 흑흑 고생이여라. 우쨔면 좋을랑가잉.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9/11/06 22:52
파티마조는 나왔는데 코라즘 샤는 안 나왔다거나...뭐 고생이라고 보기는...
Commented by 아스나기 at 2009/11/07 00:09
이제 삼국지11을 손에 잡게 되는데...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9/11/07 01:19
삼국지는 취급하는 시기가 너무 짧아서 쓸데가 없다! 뭐 그렇다고 징키즈칸 4가 딱히 엄청나게 긴건 아니지만...
참고로 서남아시아사는 7세기부터 시작하고 중국의 민족구성과 역사발전은 흉노부터 치면 기원전 2c쯤에 시작한다. 중국 지배체제의 변천사도 진한부터 치니까 기원전 3c~2c정도?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