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세상이 됐나보다.
무슨 일이 있으면 이제 그걸 봐꾸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떨어져 나가버리는 세상이 된것 같네요. 이제가 아니군요. 원래 그랬던가?

...그런데 나도 간 수치때문에 헌혈이 안되잖아? 거기다가 그냥 헌혈은 못하는 모양이라...(부모님이 AB랑 O형인데 동생이랑 저는 둘 다 AB형입니다. 그냥 피는 헌혈이 안되더군요.)
by 불신론자 | 2009/11/01 09:22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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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산지니 at 2009/11/01 16:07
저도 간수치떔에 헌혈이 아노디자나..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9/11/01 18:24
뭐 포기하면 편...하진 않겠군요.
Commented by 아울베어 at 2009/11/01 17:15
아아, 그 헌혈 떡밥인가. 으으음~. 이번 생에서는 불가능할 헌혈. 그런 의미에서 다른 사람 이야기에 가깝지만, 저러한 논쟁은 아무리 봐도….
학생의 경우는 제법 특이하군, 이것이 그 희귀 혈액형이라는 것인가. 오오오~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9/11/01 18:24
음 이야기 안 했던가? 뭐 여튼 그래.
Commented by Twi악마Light at 2009/11/01 23:13
난 현혈소에서 완소남(!?) ㅋㅋㅋ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9/11/02 00:12
헌혈소에서 완소남이라는건 단골손님(?)인건가요?
Commented by 아스나기 at 2009/11/02 03:58
...사실 혈액형에 따라 다르지만. 나처럼 레어캐릭(...)은
사실 자비로운 마음으로 헌혈을 하고 있단 말이지...

아무래도 좋지만 일단 퍼온글이라는 점에서 구라추정의 원칙을 들이댈수밖에 없었던 나의 이 더러워진 마음이 싫었어...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9/11/02 08:06
내가 보기에도 몇가지는 구라로 보이긴 하지만 또 그만큼 문제가 많은곳이기도 하니까. 그런데 너도 희귀혈액형이었나?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9/11/05 02:47
저도 작년에 지방 간수치가 굉장히 높았는데 이번에 다이어트 하니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9/11/05 07:49
다이어트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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