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단을 땃다잃었다 하면서 1급이랑 1단을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바로 오늘, 방금 국사무쌍 이샨텐까지 모았다가 들통나면서 다시 1급 900/1000으로 밀려났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시작한 반장전
상대는 10급 세명(...)양학의 기운이 느껴지는 게임에서 어느 순간 첫 배패가 7m8m9m1p9p9p4s백백발발중중에서 첫 쯔모가 발!
대삼원의 기운이 느껴진다!
몇순째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얼마 후에 대면이 중을 버려서 펑.
그리고 바로 남을 버렸는데 하가가 펑을 하면서 백을 버렸습니다.
론!
대! 삼! 원!
그것도 오야로 +48000점!(하가는 -31700점이 됐더군요.)
덕분에 900/1000이었던 점수가 단번에 +106점이 되면서 한판만에 다시 단을 회복했습니다(...)세상은 참 요지경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