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웬지 점점 몹쓸 사람이 되는것 같습니다.

어쩌다 해 본 생각이지만 겉으로는 점점 더 소심해지고 속으로는 점점 더 냉소적, 회의적이고 행동은 더 느려지고 몸무게는 안 줄고 있으며 웬지 중2병 증세도 심해지는 것 같고 할 일은 닥치면 대충대충 하고 등등.
웬지 스트레스도 늘었고 자기 혐오도 늘었고...
역시 운동을 해야하나...

by 불신론자 | 2009/10/26 20:51 | 일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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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alkai at 2009/10/26 21:35
몹쓸 불신...?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9/10/26 22:07
불신론자인 시점에서 이미 못 쓰는걸지도...그런데 불신까지만 쓰면 묘하네요.
Commented by 아스나기 at 2009/10/26 22:45
그런 자네를 위해 3년 코스, 5년 코스, 7년 코스의 고시 시리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9/10/27 00:04
없어!
...아니 그보다 내가 그렇게 열심히 살 수 있을것 같지가 않다.
Commented by 아울베어 at 2009/10/26 22:57
여기 자네 등을 보면서 자신의 미래를 점치는 청년도 한 마리 있다만…oTL
히, 힘내라!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9/10/27 00:04
아 뭐...포기해(...)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9/10/27 00:09
운동하자 -_-;;; 나도 운동해야해 ㅠㅠ
Commented by 불신론자 at 2009/10/27 00:13
예 운동;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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