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다마리 스켓치X365를 보다가 캡쳐한겁니다만 바로 그 전에 파니포니 대쉬를 봤거든요(...)
파니포니 대쉬(05년)에 쓰였던(물론 모 방송의 패러디)부분의 이 앞부분만 딱 나왔군요.
그야말로 3년만의 뱅크샷...?(아, 히다마리 스켓치(07년)에도 나왔을 확률이 높으므로 3년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낮은 확률이지만 네기마!?(06년)에 나왔을수도...)
그리고 새삼 느낀거지만 역시 샤프트는 학교와 칠판을 사랑하는군요.
(샤프트X신보 페어의 애니메이션:파니포니 대쉬, 네기마!?, 히다마리 스켓치, 절망선생, 마리아홀릭...현재까지 학교가 주 무대가 아닌건 월영이랑 여름의 폭풍. 바케모노가타리는 과연?)
P.S 물론 새로그린겁니다(...)히다마리와 히다마리365만 비교해도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