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에는 매표소에, 하단에는 관리실에 방이 있습니다. 현재 숙식하는 공익은 두명이구요.
그리고 근무의 경우는 겨울에는 할 일이 없는 대신에 여름에는 매우 힘듭니다. 작년같은 경우는 성수기(7월말~8월말)동안 1달~1달 반정도를 연속출근 했습니다. 출근(or기상)하자마자 일해야하고 식사하고 쉴 시간도 얼마 없습니다. 또 숙식하면 자기 전까지 숙박객을 상대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가을 단풍철이 매우 짜증나죠. 봄에는 숲해설이나 숲체험으로 학교에서 많이 옵니다.
올해 꼭 입대해야하는데 자리가 없다면 모를까 가능하면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