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에...한달 이르지만 신년도 방명록입니다.
...뭐 그냥 씁시다.
by 불신론자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41)
그러고보니 애니밸리에 무슨 일이 있군요.
0. 전후를 모르시는분은 그냥 아래쪽으로. 불구경이랑 싸움구경이 제일 재미있다지만(...)

1. 그 처음글은 저도 리플달려고도 했고 아 이거 뭔가 생기겠는데 싶었습니다. 특히 히라노 아야 들어있는거 보고 100%! 실력이 나쁘다고는 안 하겠지만...히라노 아야니까 말이죠. 뭐 본문에는 '좋아하는 성우들'이라고 해 놓고 제목은 아주 객관적으로 지어놨으니(...)이 바닥에서야 금방이죠. 거기다가 차단ㄳ

2. 객관성에 묻어가려는건 당연하지만 자기 감상을 그렇게 포장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만...

3. 그러고보니 사아야랑 히라노 아야로...어라? 미유키치가 아니었군요? 뭐 전 거기다가 '각하는!'이라고 하고 싶었습니다만 아무래도 '별로 못봤음'이라는 반응이 나올것 같아서 그만뒀습니다. 그 외에는 뭐 홋쨩이라던가 유카링이라던가 로미네라던가...세상에 성우는 많으니까 그만두죠.

4. 이건 저거랑은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요즘은 무슨 캐스팅만 발표될때마다 호화성우진! 초호화성우진!이라고 하는것 같네요. 아니 뭐 평범이라고는 안 하겠지만 매번 호화소리 듣는게 왜 이렇게 어색할까요. 이제는 호화성우진이라고 하면 오히려 삐딱한 시선으로 보고 있습니다.(아무래도 아이퐁은 호화성우진에 매번 못 들어가는것 같아서 이러는것도 같고...나 그냥 투정부리는건가?)

5. 아 또 저번에 히라노 아야가 일본 사람들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전설급 10명에 들어갔었죠? 전설이 전기설비과냐! 싶기도 하지만(...)뽑힌걸 또 뭐라고 하는건 그만두죠. 조작한것도 아니고 팬들이 뽑아준건데 말입니다.
by 불신론자 | 2009/11/07 13:23 | 청각 | 트랙백 | 덧글(4)
서남아시아사 시험을 쳤습니다.
아르무크 전투랑 아인 잘루트 전투가 집에 오니까 생각났습니다.
아이유브 왕조랑 바이발스를 답안에 적은건 전적으로 징키즈칸 4의 공입니다.
아아 이제 중국 지배구조의 변천사 발제문 어쩐다...?
by 불신론자 | 2009/11/06 18:16 | 역사 | 트랙백 | 덧글(6)
이런 세상이 됐나보다.
무슨 일이 있으면 이제 그걸 봐꾸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떨어져 나가버리는 세상이 된것 같네요. 이제가 아니군요. 원래 그랬던가?

...그런데 나도 간 수치때문에 헌혈이 안되잖아? 거기다가 그냥 헌혈은 못하는 모양이라...(부모님이 AB랑 O형인데 동생이랑 저는 둘 다 AB형입니다. 그냥 피는 헌혈이 안되더군요.)
by 불신론자 | 2009/11/01 09:22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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