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가을 이벤트 직전 플레이

고증함대 기념(?)
야마구모는 다 들어가지가 않아서 빠졌지만 아사구모랑 레벨이 같습니다. 뭣하면 갑클안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아마 갑/을/병이 7/5/3이나 6/5/4로 편성제한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규함 4척중에 2척이 해방함 1척이 구축함이니 별로 기대도 안합니다. 기대를 안 하면 실망도 안 하는 법이죠.
억지로 7척 편성하는 새 기능은 그냥 키라작이 더 귀찮아졌을 뿐이겠죠. 압니다.
점검때문에 아침에 니트래빗켰더니 뜬금없이 플래시 인스톨하라더군요. 했는데도 안돼서 KC3改로 갈아탔는데 아무래도 처음 쓰다보니 불편하군요. 기능은 확실히 많던데...

cz득 플레이

1트만에 64e 보스킬로 먹었습니다.(시행횟수가 4회인건 동장-은장-금장-구출이벤이라서입니다.)
7전역은 어려워서 못하겠고 1,2,4전역은 딱히 끌리지 않으니 3,5전역이나 일퀘에 필요한 수만큼 돌아봐야겠군요.(샷건이 엘펠트, KSG, M490, 캡틴 차이나, KS-23이 있어서 충분하므로 3지역의 슈퍼쇼티도 꼭 얻을 필요가 없긴 합니다만 그래도 샷건이니 레벨업 겸해서 돌아볼까 합니다.)
그 외에는 5성 전부+pk를 먹어서 MG식이 사실상 끝났습니다. 코어때문에 당장 키울건 아니지만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HK416은 아직도 못먹었습니다. 제일 원하는게 안 나오는걸 보면 물욕센서라는게 진짜 있긴한가보군요.
전 흥국이가 안나와서 음성도 꺼놓고 게임합니다.
100일(이번달 10일)안에 안 나오면 게임 접으려고 했는데...일단 아예 접진 않고 일퀘만 하다가 연말이나 저체온증까지 안 나오면 포기해야겠습니다.

코어가 없는데 요정제조 확업이라니 플레이

이것도 이미 그로자, 움45, NTW(5링), 웰로드(3링)을 편제확대 한 상태입니다. 남은 코어는 30개...
안그래도 장비 제조도 옵티컬이랑 레드닷 빼면 변변한게 없는데...요 일주일동안 골격식만 열심히 돌렸는데 5성 골격은 하나도 안 나오더군요. 아니 5성은 커녕 4성도...5성 특수탄은 이벤트에서 얻은 철갑탄, 춘전탄, HP탄, 고속탄 하나씩밖에 없네요.
일주일에 3번씩 돌리는 요정은 용사요정이랑 포격요정, 지휘요정 보유중입니다.
이 상태로는 경험치 이벤이든 요정제조 확업이든 별 의미 없겠군요...OTL


VM이라니! VM부활(?)이라니! 플레이

에스타나!(VM의 파이터 기본 네임) 파 란셀, 레큐, 브릭스, 펠리트!
섬궤3에서 카드게임으로 VM이 부활했네요. 하고싶...지만 PS4라...

진수부 파산 플레이

사라토가 2호기 뽑겠다고 무리한 결과가 이거라고!
25번 돌려서 안나와서 파산했습니다. 다음 이벤트 전까지 북방임무 빼고 항모출격은 포기. 전부 함전채워서 연습전이나 돌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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