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프리크리다!

츠루마키 카즈야 수퍼바이저, 모토히로 카츠유키 총감독, 이와이 히데토 각본
프리크리 알타나의 감독 우에무라 유타카
프리크리 프레그로의 감독 아라이 카즈토, 카이야 토시히사, 오가와 유우키, 이바타 요시히데, 스에자와 케이, 히로시 이케하타

감독이...여섯명? 극장공개인데?


부기팝 재 애니화! 기쁘다 사신 오셨네? 영상

오가타 코우지 그림체랑은 엄청난 차이가...하긴 이제와서 그 그림체 그대로 애니화 할 수는 없겠죠.
유우키 아오이가 중성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는가...는 좀 의문이긴하네요. 
vs이미지네이터랑 새벽의 부기팝 코미컬라이즈도 동시에 진행된다고 합니다.
살아있길 잘했군...아직 용암의 데카당트 블랙도 못 봤지만(...)4월에 나오는 부기팝 신작은 부기팝 뷰티풀 패니큐트 제왕학

레이테 후편 끝 영상

칸이 모자라서 없지만 히부리까지 더해서 신규함선은 다 얻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리슐리외, 마루유1, 시무슈2, 에토로후1, 마츠와1까지 얻었습니다. 각종 레어구축이나 오요도 등도 얻었지만...필요없으므로 개수용으로 썼습니다.
E5는 갑 6,7은 을로 깼습니다.
이번에야말로 양상보급을 써야겠다...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제게도 있었습니다. 깜빡하고 E-7가게막트에 보급함 없이 달려들었더니 3트만에 깨져스 이번에도 양상&다메콘은 쌓여만가고...(응급수리요원 20개, 여신 16개, 양상보급 59개...OTL)

레이테 후편 전단작전 끝 플레이

사실 전단끝낸건 1일이고 의외로 쉬워서 어제 E5도 끝내버렸습니다. 하마나미는 안나왔네요.
난이도는 갑갑갑을. 후단도 이미 갑으로 끝낸 5해역 말고는 을로 할겁니다. E6가게이지를 갑으로 한번 가 봤는데 보스방은 쉬운데 가는길은 헬이네요. 타슈켄트는 먹어야지.
전 기본적으로 파밍은 안 하는 편입니다만 인트레피드 일러스트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아이오와의 핀업걸 스타일, 사라토가의 마릴린 먼로 포즈+톰슨에 비해서 인트레피드는 나름 당대 제복(?)으로 컨셉을 잡은 것같은데 시바후 스타일+옛날식 복장=기적적인 촌스러움이라서...의장 고증요? 캐릭터가 별로라서인지 의장이 눈에 안 들어오던데요. 중파포즈 우려먹기도 그만두고 중파포즈까지 나름 야심차게(?) 새로 그린거같던데...그냥 시바후는 애들만 맡으면 좋겠습니다.

fifty 듣는거

쇼와 겐로쿠 때 시이나 링고 곡을 받아서 그런가 평소엔 이런 분위기가 아니었던 것같은데...아닌가 내 착각인가?

수록곡은 집결의 정원(에바 파칭코), 달콤한 죽음이여 오라(에바 극장판), the image of black me, dilemmatic triangle opera(에바 재즈앨범), sky5(애니메이터 견본시), 또 하나의 나, 산하라(3X3아이즈), 츠바사(마르두크 스크램블), 살얼음 신쥬, 임종의 사신(쇼와 겐로쿠 라쿠고 신쥬), 리그렛, 민트(오카자키 리츠코), 오소레잔 르 보와르(샤먼킹), fifty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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