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봄? 여름? 이벤트 끝

획득함선은 콜로라도, 주세페 가리발디, 하치죠, 이시가키, 하야나미(저번에 못먹음)
플레처는 못 먹었습니다. 자원도 많이 썼고...미구축 부족하긴한데 나중에 갑포기하면 상관없겠죠.
E-1
진수부에서 레벨 제일 낮은 카미카제급 동원해서 깼습니다.
E-2
도중은 지옥같았지만 우군 뜨자마자 매우 쉽게 원트클
E-3
대지장비알고있어?해역이지만 딱히 기억나는게 없을만큼 평범하게 육상기지 상대하는 맵이었습니다.
E-4
본격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숟가락 살인마 해역
단일게이지라는걸 빼면 복잡한 기믹+1해역 2딱지+숟가락 살인마라는 최악의 조합...이었습니다만 우군오기 전에 돌입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쉽게 깼습니다. 플레처 못 먹은것만 빼면(...) 여기까지는 자원(연료탄 약 24~5만)도 보존하고 양동이도 잘 보존해서 E-5는 갑을 선택했는데...
E-5
중규모라면 갑으로 깰 수 있겠다...그렇게 생각한 시기가 제게도 있었습니다. 뭐 갑으로 깼지만요.
막트2레급엘리트보고 각오는 했지만 그래도 중간보스랑 기믹에서 그렇게 애먹을줄은 몰랐습니다.
심해해월희는 초기공략만 보고 수상으로 돌리니까 중간에서 미친듯이 펑펑터져나가더군요. E-4까지 자원도 양동이도 별로 안 쓰고 온것에 비하면 엄청나게 쩔쩔매서 여기서 자원 20만선 무너졌습니다.
기믹은 수송연합 X방 승리가 왜 그렇게 어려웠는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분명히 평범하게 함대짜서 갔는데?
그리고 대망의 본게이지는 지제합모드가 돼서 엄청나게 비틀었습니다. 막트 깰때는 연료가 10만까지 떨어졌는데 연료 10만까지 떨어진게 언제적인지 기억도 안날정도로 옛날인데 ㄷㄷ
일단 제일 많이 했던게 흉열노리고 나가토/무츠를 번갈아가면서 1함대 기함에 넣었는데도 보스방에서 전투진형만 고른것. 이 중에서는 보스피 단1!을 실제로 보기도 했습니다. 본함대지원함대 가릴것없이 키라작셋팅 그대로 들고 진격하기도 하는 등등
E-5 가게본게 둘 다 비튼걸 타파한게 의외로 간단했는데 가게는 수상에서 기동으로 바꿨고 본게는 2함대에 중순 다 빼버리니까 둘 다 2트만에 깨버렸습니다. 우리 함대의 자원은 대체 뭐에 쓴거지...?
그리고 이번 E-5보스BGM 정말 좋네요. 시즈메탈은 다 좋아하는데 이번건 특히 고래괴수랑 잘 어울리네요.

이벤은 이제 내일 끝나니까 깰 분들은 다 깨셨겠지만 혹여 마지막까지 달리시거나 파밍하시는 분들은 원하는거 이루시기 바랍니다.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TBN 1400회 기념 공개녹음 듣는거

5월 12일 고베 하버랜드 스페이스 시어터

관람 자유!(일부 우선관람 에리어 제외)
공개녹음 규모는 대략 2천~3천명 가량이었고 낙선률은 1/3정도로 알고있는데 설마 이번에 5천명 이상 오진 않겠...죠?
이번에 안가면 각하를 실물로 볼 일은 아마도 영영 없을것 같은데...시기가 맞으면 가봐야겠습니다.

칸코레 2019 겨울이벤 끝 플레이

하야나미는 못먹었고 대신에 이전에 없었던 아마기리는 먹었습니다. 처음엔 일러가 마음에 안들어서 있어도그만 없어도그만이었는데 이벤트 끝나니까 일러가 갱신돼서 이케멘이 됐더라구요.

E-1 대파회항 한번도 없이 클리어. 어쨌든 게임 오래한만큼 E-1에서 말리지는 않습니다.

E-2 동일하게 어렵지 않게 클리어
수송파트에서 진츠 써버렸지만 본게이지에서 나가무츠의 흉열로 전함서희방 패스하고 깼습니다. 기항대랑 전위지원으로 잡졸잡아놓고 나가토 사거리를 초장으로 해 놓아서 1타에 흉열터지면 간단히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E-3 수송이랑 ZZ최단기믹은 쉽게 깼고 본게이지는 우군함대 도착한 후에 공략시작했습니다.
도중에는 기항대 2개를 보스방 하나를 C랑 ZZ에 보내고 3선대잠으로 진행
막트에는 선대잠을 컷인함(하기카제, 아라시)으로 바꾸고 대신 전위대잠지원을 보내봤습니다만 별 효과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 게임을 하면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안되면 내일하자'이므로 키라작 천천히 해가면서 일주일정도 돌입하니까 깨졌습니다.
그리고 이벤 연장한김에 주말에 존스턴 파밍도 해서 일요일날 먹었습니다. 하야나미는 나중에 먹겠죠 뭐(...)

P.S 절분콩 모으기 최종퀘가 5-5 A승이라길래 해보려다가 S승이라길래 포기. 연습전만 꾸준히하면 긴가는 먹겠죠...1식육공은 어차피 넘치니까 상관없고.

소전 요즘 거의 안합니다. 플레이

캐릭터는 계속 증가하는데 4,5성 확률은 사실상 그대로라거나(확업떄 못먹으면 사실상 ㅂㅂ라고 보고 있습니다) 화력지원소대 너무 쓰레기같다거나(특히 칩셋 맞추기가)이벤트의 난이도 시스템이 이상하다거나(왜 똑같은 맵을 난이도별로 두번깨게 하는거임?)하는 소소한 불만은 있었지만 사실 칸코레도 하는데 저정도면 크게 신경쓸 문제도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칸코레에서 칸무스 올클, 갑훈장 전부모으기, 랭작 같은거 안해도 잘만하는데 소전에서 애들 좀 없고 난이도 다 못깨면 어떻습니까?

하지만 도저히 못참겠는건 역시 폰에서 너무 버벅댄다는겁니다. 예전폰도 소전하다가 먹통됐었죠. 물론 그때(TG Luna)나 이때(갤럭시J7)나 한국에서 게임하는데 중저가폰 쓰는게 잘못이지요.OTL

부기팝(2019)시작. 전격문고는 돈이 많은건가? 미분류

늑향도 새 애니메이션 만든다던가 어쩌지 않았나요? 부기팝으로 나온 우유키 아오이는 키노로도 나왔으니...
여튼간에 이번에는 원작대로 만든다고 하는데 이런게 요즘같은 세상에 인기있을리가 있겠어요? 저는 좋아합니다만.
1권부터가 다 읽기 전까지 뭔소린지 이해가 안가는 내용인데 애니로 만들어봤자겠죠. 1권분량(아마도 3화?)진행하다가 시청자 떨어져나가고 1권끝나고 에이 재미없네라고 시청자 떨어져나가고할거라고 봅니다. 키노는 어떻게 보면 모에하긴 하잖아...부기팝은...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이거 어떻게 끝내려고하는거지? 애초에 옴니버스식이라 어디서 끝내든 상관없지만 그러면 어디서 끝내든 완결났다는 생각 하나도 안 드는 찝찝한 결말이 될텐데? 거기다가 1권 3화(1화 타케다 케이지, 2화 카미키시로 나오코-스에마 카즈코-사오토메 마사미, 3화 키무라 아키오-니이토키 케이)라고 생각하면 VS이미지네이터가 5,6화정도, 판도라가 3화정도로 끝나는데? 일단 제대로 진행시키려면 새벽은 아니라도 왜곡왕까지는 가야하는데 그건 화수가 안 맞을텐데?

아 그리고 부기팝은 설정만 들으면 진중한 캐릭터같은데 잘 보면 되게 괴짜같은 성격입니다. 농담도 하고 헛소리도 하고...

이제 애니화도 됐으니 데카당트 블랙부터 소설도 정발 되겠죠(...)시즈루상이나 소울드롭은 바라지도 않으니까 발푸르기스의 후회라도 좀...

참고로 저는 레인 온 프라이데이 보고십슴미다 하틀리스 레드 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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